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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C&MA 존 스톰보 총재님 블로그

2015.02.17 11:09

tsy 조회 수:115

2015 1 

C&MA Dr. John P Stumbo 총재님 블러그 번역

동역자 여러분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롱비치에 있습니다원래 저는 다른 주제에 대해 말하려고 했습니다그런데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보면서 제가 피해왔던 주제(인종차별 대해솔직한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제가  주제에 대해 말하는 것을 피해왔던 이유는 부족한  경험과 제가 아직 준비되지 못했다  때문입니다.

저는  문화 외에 다른 문화를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다른 문화가 있다는 것조차 거의 알지 못했습니다제가 14-15동남 아시아인들의 이민오기 시작되었을 때까지 백인 외에 다른인종 친구는 없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교회 지하실 아파트에 베트남 피난민이 거주하도록 했습니다저는 베트남어를 전혀   몰랐고 베트남 친구도 영어를   몰랐지만 우리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일이 제게 다른 문화를 알아가는 삶의 시작이었습니다.  문화의 차이점을 보는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 편안하게 살아왔던 주위 환경세계관 경험들은 정상적인것이고 모두에게 적용되는 규범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모든 사람에게 같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제가 피해왔던 주제를 다루려고 합니다제가  주제(인종차별)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주제를 사실  명확하게 말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침묵은실질적으로 가장  외침이기도 합니다마르틴 루터  목사가 50 전에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역사는  시대의 가장  비극이 선한 사람들의 소름 끼칠 정도의 침묵과 무관심이라는 것을 기록할 것입니다우리 세대는 어두움의 자녀들의 말과 행위뿐만 아니라 빛의 자녀들의 무관심과 두려움에 대해 회개해야 합니다.

 

 

저는 오늘날 인종차별과 정의평등에 관한 일들에 대해 침묵하며 냉담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여러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신약 성경은 교회를 자주 몸으로 비유합니다고린도전서 12 21절에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데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데없다 하거나 하지 못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생각이 우리 서로에게 필요합니다우리는 절대로 독립적으로 혼자서   없고 서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5절에 말씀하십니다.  “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서로 같이하여 돌아보게 하셨으니.” 라는 말씀은  안에서  지체의 필요한 것이 채워지는  서로 같은 관심과 동등함을 갖는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만일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전 마음에 저와 관계가 있는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아프리카  미국인들이 모이는 교회   곳을 방문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교회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몇몇 형제와 자매님들이 계십니다.  제가  교회를 방문  때마다 제가 나타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지만 교회 목사님은 제게  하실 말씀이 있는지를 항상 물어보십니다 주일에도 제게 말씀하셨고 제가 성도들 앞에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저는 회중 앞에 서서 “나도 당신들과 같이 아픕니다교회의 지체가 오늘 상처를 받았습니다우리는 함께 아파해야 합니다라고 말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저를 흥분시키는 경험  하나는 만일 여러분이 저를 화나게 하려면  아이들에게 뭔가 해가 되는 일을 하거나 제가 어떤 일에 불공평하게 당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경험했던 불공평은 매우 사소하고 지나쳐도 괜찮은 것이었습니다그러나 우리 가운데 정의 한계를 넘어 불의하게 고통 받는 공동체가 있습니다.  최근에 일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지난  세월 동안 우리 나라가 가지고 있었던 불의함 때문에 표출된 사건입니다.  이와 같은 불의함에 분노를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불의함에 대하여 어떤 건강한 감정은 우리의 삶에 좋은 경험과 결과를 가져오게 합니다.

비록 우리가 부당한 대우를 받은 공동체의 일부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기에 우리는 그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슬픔을 공감해야 합니다 슬퍼하는 자와 함께 슬퍼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제안하는  하나는 여러 다른 문화의 배경을 가진 성도들이 모여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 우리는 서로에 대해  알고  고통을 함께 나누자는 것입니다만약 우리가 뉴스에서 나오는 정보만 가지고 상황을 본다면 잘못된 관점을 갖게  것입니다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고통과 아픔을 느낄  있을 만큼 그들의 관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우리는 우리 자신의 문화에서 벗어나서 우리를 열고 광범위한 그리스도의 몸인 이들과 함께하며 대화를 해야 합니다저는 그렇게 하고 있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나누는 모든 대화를 통해서 제가  가지 알게  것은 소수의 사람들만이 오히려 자신들이 가진 힘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현재까지 우리가   어떤 힘이직분이나 지위에서 나오든지  힘이 총이나  그리고 육체에서 나오든지  또는  힘이 사회를 지배하는 강력한 영향력이든 종종 우리들은 어떻게 우리들의 힘을  사용하여  유익이 힘과 권력을 가진 사람에게 돌아가지 않고 오로지 공익에 이바지   있게  것인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문제를 복잡하게 하는 것은 힘이 두려움과 결합되어 나올  매우 추한 결과가 나타난다 것입니다리더든공직자든 어떤 상황에서든 두려움과 결합해서 생긴 힘은 교회 역사와 인류의역사와 그리고 저의 리더십에서도 보듯이 자신을 보호하고 이기적인 일에 관련되어서 최악의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장  아름다움은 비록 주님이 모든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는 절대로 두려움이 때문에 또는 이기적인 동기로 행동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절대적은 그리스도는 우리가 모범을 삼아야  절제된 힘의 좋은 예입니다주님은 인류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의 능력을 사용했지 남용하지 않으셨습니다.

헤드라인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 경찰이나 폭도들 만이 자신들의 힘을 잘못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일은 나와 같이 교단의 총재나목사 직책을 가지고 있는 당신이나 그리고 구약에 나오는 고전적인 예인 시드기야 왕처럼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을 두려움과 불안과 결합하여 자신이 다스리는 작은 왕국의 안전과 편안함을 만들어 가려고  때에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요즘 제게 도전이 되는 것은  자신 스스로를 바라보며  자신을 통해 표현되는 능력과 리더십이 항상 하나님의 영광과 제가 섬기는 사람들에게 덕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예수님 오셨습니다예수님은 정의자유평등생명 그리고 용서를 우리에게 주시며 우리가 분노를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우리의 영혼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보여주시기 위하여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힘을 잘못 사용하고 폭력과 권력이 오용되고 있는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이런 관점은 우리가예수님을 통해   있는 것입니다우리가 보는 문화나  상황은 예수님께서 이루시고자 하는 것의 완성된 모습이 아닙니다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함께 복음을 완성하며 이루어 나가야  것을 원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소망을 잃지 말고 지속적인 삶의 여정을 가기를 호소합니다여러분이 아시는 것처럼 욥이 자신의 재산을 잃어버렸을 때에도 그는 하나님을 저주하지 않았습니다그가 건강을 잃었을 때에도 그는 하나님을 저주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그가 소망을 잃어버렸을 때에 그는 곤경에 빠지게 되었습니다그의 삶은 희망을 잃었을 때에 침몰하기 시작합니다.

함께 섭시다슬퍼하는 자와 함께 슬퍼합시다더욱 깊은 관계로 함께 나아갑시다우리의 힘을 두려움을 동반한 힘이 아니 되도록 하면서 지혜롭게 사용합시다우리 앞에  좋은 날들이있음을 믿으며  힘든 시기를 통해 성장하며 어려운 시기에 교회는 참된 복음이 무엇인지를 아름답게 증거하며 나아갑시다.  하나님 우리를 인도하소서.

“이 시대의 가장  비극은 신랄한 말과 나쁜 사람들의 폭력이 아닌 선한 사람들의 소름 끼칠 정도의 침묵과 무관심이라는 것을 역사가 기록할 것입니다우리 세대는 어두움의 자녀들의말과 행위 뿐만 아니라 빛의 자녀들의 무관심과 두려움에 대해 회개해야 합니다. 마르틴 루터 ,  1965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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