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존 스톰보 C&MA 총재 5월 블로그

2015.06.08 18:22

tsy 조회 수:135

죤 스텀보 총재 비디오 브로그 22 호       (2015 년5월 12 일)http://static1.squarespace.com/static/5118473fe4b085e20f8127c2/t/54b83f45e4b05e8a3633ee85/1421360965903/

동역자 여러분, 오늘 여러 분들이 보실 이 비디오는 미네소타 주 리버사이드 교회 교우들의 협찬으로 사전에 녹화된 것입니다. 제가 선교운동 지도자 컨퍼런스에서 강사로 초대 받았는데 그만 참여할 수 없어 이 영상을 3부작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첫번 째 것을 비디오 블로그를 통하여 보여 드리려 합니다. 나머지 두 편을 보기를 원하시면 아래에 있는 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번역자 주

www.cmalliance.org/video/watch/26703/?autoplay=true 가셔서 그 밑에 있는 다른 비디오를 찾아보십시오)

제가 이번 달 비디오 블로그에 이 영상을 보여드리는 이유는 제가 우리 얼라이언스 교단을 그리스도 중심의 사도행전 1장8절을 핵심으로 삼는 가족으로 묘사하고 (외치는) 만큼 여러분들도 다른 때 여러 길로 사도행전 1:8 절에 대한 말씀을 많이 듣기 때문입니다.  . 저는 우리는 사도행전 1장8절을  상 반 절 하 반 절 2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성령을 임하여 권능을 받는다는  상반 절의 내용은 그냥 지나쳐 버리고 그 후에 하 반 절 즉 우리의 지상에서 행할 과제가 되는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하는 그 하 반 절로 쉽게 뛰어드는 경향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번 총회에 참석할 분들이 준비하는데 우리의 이런 모습을 잘 보신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외에도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심령에 격려와 권면이 될 말씀이라 믿습니다.

사도행전 1장8절은『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떤 사진기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유명 뉴스 잡지사에서 일하던 그는 그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취재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공항에 가면 늘 사용하던 세스나 비행기가 준비되어 있다는 말을 들고는 장비를 준비해서 가능한 한 빨리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야 했습니다..

그는 즉시 장비를 매고 차를 몰아 공항으로 갔습니다. 들었던 대로 세스나 비행기가 시동을 건 채 활주로에서 대기하고 있어서 즉시 비행기에 뛰어올라 “갑시다”라고 조종사에게 말했습니다.   비행기가 이륙해서 상공에 떠올랐습니다.  사진 기자가  조종사에게 “이제 저 북쪽 불이 난 곳으로 다가 가서  오른쪽 날개를 낮춰주시오”라고 명령했습니다.

     여러분이 그 자리에 함께 있었다면 그의 명령을 듣으면서  조종사의 눈이  점점 똥그랗게 커지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 조종사가 물었습니다.   “아니 왜 그렇게 하라는 겁니까?”

   “아니 당신 무슨 말하는 거요?  화재가 난 이 현장을 찍어야 하는데. 사진 기자인 내가 당연히 이 현장을 찍어야지!”

   조종사가 말했습니다. “ 아니 당신은 비행 훈련 교관이 아니란 말입니까?”  

확인되지 않은 가정은 우리가 범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일일 수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가정이 우리를 위험하게 할 수 있는데, 똑같은 우를 우리가 사도행정 1장8절 말씀을 대할 때 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 중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 구절의 상 반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라고 하신 말씀을 이미 이루어진 것으로 가정하고 행동하지 않을까 하고 저는 염려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 그 사진 기자처럼 너무 많은 것을 이미 받았다고 가정하고 이 말씀의 하 반 절로 뛰어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선교 행동 지향적인 사람들이고 맡은 사역을 이루어 내기를 원하는 마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루살렘과 유다, 사마리아를 거쳐서 땅끝까지 이르기를 원하면서 그 상반 절이 이미 우리에게 이루어진 것으로 가정합니다.

아마도 제가 염려하기로는 우리는 마태복음 28장의 말씀에 대해서도 똑같은 우를 범하고 있다 믿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이 말씀의 상반부 즉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이해하거나 가정하며 혹은 이에서  더 나가 아예 간과해 버립니다.  권세를 주셨다는 말씀이 무슨 뜻입니까?

그래서 오늘은 그런 실수를 하기 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C&M의 역사를 알고 계시다면 우리는 처음부터 매우 선교 지향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심슨 박사의 마음에는 처음부터 예루살렘과, 유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로 시작했고 인류의 사회곳곳 모든 곳이 다 이미 그의 마음에 있었습니다. 교단 초창기부터 우리는 이민자들과 길거리에서의 사역, 더 나아가 콩고에까지 이르는 사역에 있어서 이런 심슴 박사의  생각은 더욱 명확합니다. 선교사들이 있는 콩고의 도시들이 아니라 가장 외진 곳들,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시골 향해 찾아 나아갔습니다.

얼라이언스를 알고 계신다면 우리가 얼마나 선교적 지향적이었는지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선교 지향적인 이런 활동을 넘어서 더 깊은 삶과 선교 운동을 추구해 왔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얼라이언스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얼라이언스의 꿈이 시작되었던Old Orchard Maine,캠프장은- 영성 깊은 삶, 성령 충만함, 성령과 동행하는 삶 그리고 우리가 세상에 보내진 이유 등 가르침이 있었던 – 그런 하나님과의 경험들이 있었던 곳입니다.

우리 얼라이언스가  지금 하고 있는 활동들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과 성령으로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일들로부터 흘러 나왔던 것들의 연장입니다. 여러분은 그 Old Orchard Maine 모임으로부터 우리가 어떻게 시작됬는지, 그리고 심슨목사님 삶의 배경에 일어나고 있었던 일들, 얼라이언스가 형성되게 한 심슨목사님이 가졌던 첫 집회 등의 이야기들을 알고 계십니다. 첫 집회는 춥고 쓸쓸한 무도회장에서 니무 때는 난로 곁에 모였던 여덟 명이 있었습니다. 함께 모인 그들은 숫자가 적고 가난하며 연약하다는 사실에 대해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는 스가랴 4장 6절이 말씀하시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는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처음부터 성령님께 의지함으로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 모임에서 바로 그 나무 때는 난로 곁에서, 그 여덟 명은 “우리는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살아있는 삶이 우리 안에서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증인의 멧세지가  옳바로 전해지지 않을 것이고, 우리는 전도인의 삶이 확 드러나지 않을 것 입니다. 사람들이 우리가 전하는 메세지를 듣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우리의 삶에 나타나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열매 때문입니다. 말과 행위에 나타나는 우리의 모습에 성령의 충만한 증거가 나타날 때 우리가 증거하는 멧세지는 더욱 더 사람의 관심을 끄는  매력적인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모두가 똑 같은 한 사이즈로 된 옷을 다 입게 되는 그런 경험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신앙의 여정 초창기에 저는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에게 행해주신 똑같은 것을 저에게도 해 주시기를 기도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좀 지나고 나니 저의 기도는 다른 성도에게 하신 것과 똑같은 것을 바라던 것에서부터 하나님께서 제게 하시기 원하시는 대로 행해 주시기를 바라는 기도로  바꾸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삶에서 ‘모두에게 맞는 똑같은 방식으로 일하시지 않을 것이라는 제 관점의 변화 때문입니다.  제가 믿기로는 성령님의 역사하는 방식은 더욱 인격적이며, 개별적으로 독특하게 역사하시는 방식이십니다.  성령님은 우리 모두가 성령을 구하기를 바라신다는 점에서 보편적이지만, 우리가 성령을 구하고, 우리가 그분을 의지할 때 그 분은 우리 안에서 독특한 방식으로 일하십니다 – 인격적이며, 시간을 통해 능력으로 역사하시며, 말씀으로 우리를 통하여 역사하시되 꼭 다시 재연되는 방식인 것만은 아닙니다.

저는 또한 이런 성령님과의 관계는.인생에 한 번이면 족한’ 경험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 “여러분의 생애와 경건함에 필요한 모든 것을 여러분은 받았습니다”라고 베드로는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는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마다, 매 시간마다, 매 순간마다 그 공급하심을 받고자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그 분이 지금 이 순간도  저에게 주시려고 하는 것을 놓지지 않도록 그분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면에서 저는 성령님과의 관계를 끊임없이 흐르는 샘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물을 마신다는 것으로 여깁니다. 이 샘은 항상 있고, 항상 허락되어 있으며, 항상 마실 수 있고, 항상 도우시려는 성령님, 곧 우리를 안팍으로 변화시켜 그리스도의 성품이 우리에게 나타나도록 하시는 그 분입니다.

   다른 장소에서  우리는 얼라이언스 설교자가 할 수 있는 최악의 설교나 최악의 설교 시리즈는 성령의 열매에 관한 9가지의 시리즈 설교라고 말 한 적이 있습니다. 한 번에 한 가지 열매에 대하여 설교하고 더욱 인내할 수 있는 8가지 방법이라든가 6가지 더 사랑하는 방법과 같은 제목처럼 설교하는 것 말입니다. 이 말씀은 그런 식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참으로 믿기는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열매 즉 그리스도의 삶이 나타나고 예수님의 성품이 우리를 통해 나타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예, 물론 주님의 역사에 있어서 우리 편에서 동조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피해가고 싶고 설교에서 다루지 않기를 생각하는 우리의 태도는 우리가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해서  메마르고 곤비한 영혼으로부터 인내를 조금 더 쥐어짜내고, 즐거움을 조금 더 쥐어 짜내려고 했기 때문에 나타나게 되는 결과 입니다.  아닙니다. 이러하는 모습은  제가 이해하는 신약 성경의 말씀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허락해주시는 그리스도의 삶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저는 우리 자신에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열린 자세로 만들어 주님의 영이 우리 안에서 또 우리를 통하여 무엇이든지 마음 놓고 행하실 수 있도록 그리스도에게 우리의 삶을 온전히 양도한 것입니까?  넘겨드리기에 너무 아까와서 옛 본성의 어떤 것을 붙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그 옛 본성의 어떤 것을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그것을 포기하려 하지 않고 그것에 대하여 죽으려 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런 경우라면 우리는 주님이 가지고 계신 모든 것들을 넘치기 까지 경험하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성령님안에서 행하고, 나의 삶을 위해 준비하신 것을 경험하는 삶을 날마다 추구합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을 것이다.” 이 약속은 오늘에도 유효합니다. 베드로는 오순절 이후에 군중들에게 설교했을 때 그들이 “우리가 어찌 할꼬?”라고 하자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고” 말하며 이 말씀을 실제로 반복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말씀을 그대로 사도행전 2장 38절에 이렇게 사용합니다.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모든 먼 데 사람 곧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는, 시간적으로 먼데 있는, 먼 데 있는 – 베드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약속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신 성령의 삶 안으로 여러분을 들어가도록 해주시는 약속입니다.

제가 신약성경을 읽을 때 저는 제자들이 성령에 의해 보내졌고, 성령으로 충만했으며, 성령에 의해 구별되었고, 성령안에서 기도해야 했으며, 성령에 의해 가르침을 받았고, 성령의 전이 되어야 했으며, 성령의 열매를 맺고, 성령과 동행하며, 성령안에서 행하고, 성령의 은사를 나타내며, 지혜와 계시의 영이시고 죽을 우리의 몸에 생명을 주시는 성령에 의하여 복음을 전하는 이야기로 그렇게  읽습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 육체의 죄된 행위를 못박습니다. 우리는 성령을 근심케 해서는 않됩니다. 성령을 소멸하면 않되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습니다. 이외에도 물론 성령에 관한 더 많은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얼라이언스 가족 여러분 그리고 선교 동역자 여러분, 저는 우리가 사도행전1장8절에 있는 선교적 방향을 향해 가기 전에 이 말씀을 너무 쉽게 가정하지 말고 진실로 기도하고 기도하며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성령을 주시도록, 성령의 능력을 힘입도록, 그분의 열매가 우리 안에 우리를 통해 맺히도록, 주님의 삶이 우리를 통하여 나타나도록,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시도록, 우리의 말과 행위에 능력을 더하시도록 기도할 것을 도전합니다. 성령 안에서 함께 걸어갑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존 스톰보 C&MA 총재 5월 블로그 tsy 2015.06.08 135
26 YT Crane accident prevention and treatment measures Bishop 2015.05.29 541
25 The cause of the crane accident Bishop 2015.05.29 660
24 Materials lifting equipment of work characteristics and risk factors Overview Bishop 2015.05.29 529
23 스톰보 C&MA 총재 4월 블로그 tsy 2015.04.27 192
22 존 스톰보 C&MA 총재 3월 블로그 tsy 2015.04.27 162
21 2월 존 스톰보 C&MA 총재 블로그 tsy 2015.03.05 247
20 1월 C&MA 존 스톰보 총재님 블로그 tsy 2015.02.17 115
19 C&MA 존 스톰보총재 8월 블로그 tsy 2014.09.24 1707
18 사랑 CC 8월 Ministry tsy 2013.07.31 5216
17 5 6월 Ministry tsy 2013.05.31 5359
16 3, 4월 Ministry [64] tsy 2013.03.27 6638
15 1, 2월 사랑 CC Ministry [19] tsy 2013.02.16 10413
14 12월 사랑CC Ministry [76] tsy 2012.12.11 8883
13 11월 사랑CC Ministry [64] tsy 2012.11.14 13318
12 사랑 CC 10월 Ministry [16] tsy 2012.10.10 7564
11 사랑 CC 9월 사역 [110] tsy 2012.09.18 13536
10 사랑 CC 8월 사역 tsy 2012.08.16 8173
9 8월 컴퓨터, 영어, 아트, 피아노 교실 스케쥴 tsy 2012.08.16 8666
8 사랑CC 7월 사역 [93] tsy 2012.07.05 11713
7 사랑커뮤니티센타 6월 사역 [38] file tsy 2012.05.29 16341
6 사랑커뮤니티센타 3월 Homeless Outreach [37] tsy 2012.03.13 12752
5 사랑커뮤니티센타 Homeless Outreach [125] tsy 2012.01.19 18241
4 뉴욕 길거리 페스티벌 일정 [60] file 페스티벌 2012.05.03 14513
3 너무 근사합니다 [1] [65] 참빛 2011.07.23 19585
2 저도 축하합니다! [22] Eliezer 2011.07.01 15578
1 축하합니다 [18] tsy 2011.06.06 17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