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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올 한해도 주님은 성실히 구원의 역사를 쉬지않고 진행하셨습니다.

내년에도 그 분에게 쓰임 받은 일군이 되기를 바랍니다.

 

12월16-17 양일간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선 아름다운 나눔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16일 아침 부지런을 떨어 El Monte 지역에 위치한 이불마트 창고에서 

라스베가스 고속도로 순찰대 경관들이 매월 적립한 돈으로 이불을 구매하여

이 선교사님과 저는 라스베가스로 향하였습니다.

 

약 4시간 가량 달려 저녁이 될 무렵 15번 도로 D street 출구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노숙인들, 1년에 한 번 진행되는 이 아웃리치를 기다리며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매년 한인들의 기부금의 액수가 줄어 올 핸 LA Downtown에선 나누어 주지 못하고 라스베가스에서만

실시할 수  있었는데 5시가 되면서 어둠이 깔려오는 그 곳에서 우린 무리지어 기다리고 있는

형제들과 추운 날씨에 대해 이야기하면 경관들이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15명의 경관들이 모여들며 분위기는 30도 안 팎의 매서운 날씨를 녹이며

따뜻한 성탄이 되도록 격려하면서 담요를 나누어 주기 시작했고

어느새 삼삼오오 모여든 노숙인들로 1대의 분량의 담요도 1시간 안에 다 소진 되었다.

평소 경관이라 서먹했던 노숙인도 오늘은 따뜻한 미소로 서로를 향해 메리크리스마스를 연발했다.

 

이 사역을 하면서 뉴욕 생각이 났다  길거리에서 컵라면을나누며 구제에 힘썼던 팀원들이 생각났다.

어느 지역이든지 노숙인이 늘어나는 현 상황에서 지역 교회들이 다 동참했으면 한다.

내년에 라스베가스에서 컵라면과 이불을 나누어 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다.

Go4Jesus 사역진과 함께 복음과 선물을 나누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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