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A Go4Jesus 보고 (8/9)

2014.08.10 21:31

뉴욕소자 조회 수:2617

할렐루야! 치노 교도소의 토요예배 129명 입추의 여지없이 밖에까지 기다림

예배실에 더 들어 올 수 없었던 충만한 예배.

찬양의 기름 부으심과 말씀을 사모하는 형제들의 기다림이 예배에 성령의 불을

내려지게 했고 altar call과 안수기도를 위해 기다리는 형제들로 예배는 9시에 마쳤다.


주일 예배 매주 하나님께서 한 형제씩 보내시는데 오늘은 휠체어를 탄 Nation이라는 이름의

형제가 우리를 방문했다. 그의 예배 참여로 우리는 지난 6월 이후 매주 새로운 참석자를

갖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찾아오는 형제들의 사연도 가지가지 그러나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한 분!

한 영으로 연합하여 예배하며 그리스도의 충만에 동참하도록 초청을 하는데

매 주 예배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Touch를 찾아오는 새 방문자 가운데 보게 하시고 계시다.


주 안에서 하나되는 교제도 성령께서 하시고 계신다.

매 주 기대 된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상한 심령을 보내실지...


기도제목

Wasco 지역 (LA에서 2시간 거리) 센터를 리모델링 하는 것

교도소 예배의 영적 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