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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o4Jesus (9/6보고)

2014.09.08 00:45

뉴욕소자 조회 수:1967

늦 여름의 기세가 오늘도 LA 오렌지 카운티에 혁혁한 가운데 노숙인 형제들이 예배에 들어오기 위해

줄지어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20명 정도의 형제들의 지속적 예배 참여가 우리 사역진을 다시금

충전시켜 예배와 식사 준비를 기쁜 마음으로 담당하게 한다.

오늘로 1년이 된 연합팀 Christ Blessing Mission 과 각 교회 자원 봉사자로 연결되어져서

15명의 인원 (리처드, 데이빗, 아로요, 황집사, 제이 집사, 이선교사, 윤 권사, 소피아 목사, 주목사 그리고 오늘 참가교회인, 오렌지 중앙성결교회 6명)

들이 일사분란하게 1시간 안에 모든 것을 직접 조리하며 준비하는 것은 매 번 주님의 도움심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월4회 1년 총48회 동원되는 봉사자도 300명에 달한다. 이를 준비시키는 이도 하나님이시다.

재정, 인원 모두 하나님이 준비하신다.


오늘 예배도 진실되게 임하는 노숙인들로 인해 마음이 한층 힘을 얻었다.

간증이 있고 기도가 있고 섬기는 맘으로 하나된 이 사역 가운데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낀다.

오늘 참가한 자원봉사 집사님들도 밝아진 얼굴로 봉사를 마치고 헤어졌다.

이젠 노숙인의 간증의 시간을 더 늘리고 찬양과 말씀 가운데 영적 교제로

더 끌고 들어가야함을 알게 된다. 그 안에 옥수수 밭에 옥수수처럼 각기 영적 크기가 다르나

높이 목표를 잡고 나아가야 할 때가 임하고 있다.

넷째 주 십자가 행진에 참여한 팀도 더 충만해지고 있다. 500명이 헐리웃을 진군하며

더러운 도성을 영적 청소할 때를 바라보며 나아간다.

주여 군사를 보내 주소서! 기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