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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o4Jesus 보고 (9/27)

2014.09.28 21:43

뉴욕소자 조회 수:1574

십자가 행진에 오늘은 남가주 여성 목회자들의 참여로 대열이 제법 길었다.

인원이 많아지니 지나가는 길 가운데 와서 전도지를 받아가는 사람도 생겼다.

십자가 행진으로 전도에 활력을 불어 넣는 일에 일선 목회자들의 참여가

절실히 요구된다. 영적 나태와 편안함에 빠진 교인들에게 영적인 도전과

자신의 복음 증거 의무를 다시금 일깨우고 신자가 이 땅의 복음 증거자로서의

재무장이 너무 필요하다.

무장해제한 패잔병처럼 흩어지면 아무런 능력없는 신자들을 양산하는 교회가

너무 많다. 헐리웃처럼 매마른 길거리가 또 어디에 있을까?

기갈이 들린 자들이 길에 넘쳐난다.

복장과 눈 표정에서 이들은 이미 죽었다. 썩어도 너무 썩었다.

생기를 불어 넣는 복음 전도에 더 많은 자원자가 나와야 하는데

교회 담임목회자의 독려가 중요하다

영적으로 산자와 죽은 자 가운데 서 죽은 자를 빛과 생명으로 끌어 잡아당기는 일에

좀 더 힘쓰자 3개월 후면 다시 돌아오지 못할 2014년을 마치게 된다.

사무실에서 얼쩡거리는 시간을 줄이고 현장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땅의 영적회복이 우리에게 책임지워져 있다.

그 날에 주님 앞에서 누구도 부인치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