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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o4Jesus (10/4 보고)

2014.10.05 10:02

뉴욕소자 조회 수:1604

삼삼오오 짝지어 교회로 와서 줄을 서며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형제들

안에서는 그들을 맞이 하기 위해 오렌지 중앙성결교인들과 사역팀이

정성껏 준비한 식사가 마련되고 예배 준비를 위해 기도로 힘을 모으는 등

100도의 날씨도 아랑 곳 않고 모두가 기쁘게 움직였다.


오후 3시30분 문이 열리고 줄지어 예배 처소로 입장하는 형제들을 바라보며

우리가 창자 영구한 도성에 이르면 이와같이 입장하리라 상상해 보았다.

세상에서 상처받고 지치고 노쇠한 가운데 그 나라에 이르면

우리를 영접할 천사들의 안내로 준비된 처소로 우리가 입장하겠지하고 그려보았다.


줄 서있는 형제들의 초궤한 모습처럼 우리의 현재적 고난과 그 모습들이

영광의 형체로 변모하리라 믿는다.

예배를 통해 회복되고 기도로 힘을 얻는 형제들 그리고

음식으로 공궤를 받은 형제들이 얼굴이 펴지고

감사를 전할 때에 나를 문득 생각해본다.

나는 지금 인생의 어떤 지점을 지나고 있으며 무엇이 제일 간절한가를...

예수다 그 분이 너무 필요하다 

살아갈수록 너무 갈급하다

분초 마다 그 분이 필요하다

하루 하루 그 영원한 안식의 장소를 향해가며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은 그 분의 평강으로 위로 받으며 걷는다. 

내가 바로 영원한 본향을 향해 가는 나그네

여기는 잠시 머물뿐...


섬김이: 박 소피아, Jay Park, Richard G. 황미자, David A. Larry, Paul Lee, 주바울

              오렌지 중앙성결교회 7인

예배 참석: 72명

장소: 코스타 메사 Lighthouse Mini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