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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o4Jesus (10/12보고)

2014.10.13 00:13

뉴욕소자 조회 수:1422

오늘 출소자를 위한 예배에 말씀을 전하면서 형제들의 삶 속에 죄를 무너뜨리도록

개인 영적 갱신을 강조했다. 예배에 섞인 무리들 가운데 회개를 피해 갈 자는 아무도 없다.

죄를 지으면서도 무감각하게 남의 이야기로만 듣는 자도 있을 것이다.

죄를 하나님을 뵙지 못하게 한다고 했다.

거룩이 없는 신자가 경건의 흉내는 내도 하나님을 뵙지 못하는 엉터리 예배를 적나라하게 지적했다.

요즘의 신자들의 예배에 기름부음심이 없는 것은 거룩을 스스로 멀리하고 타협하는 신자들 투성이다.


죄를 없애야 명철이오고 말씀에 순종케 된다.

우리 형제들의 영적 각성을 기대한다

하나님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고백하는 자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분이다.

우리의 예배에는 고백이 있다.

죄를 벗고 의를 회복하는 예배이다.

지적해도 오히려 태연하게 죄를 숨기는 것은 자신을 지옥으로 몰고가는 어리석은 자의 행동이다.

가슴을 찢어야 하는데 오히려 겹겹히 감추려하고 오히려 은혜 받았다고 은근슬쩍 넘어가려한다.

하나님은 죄를 지적하는데 자신이 죄 없다 하므로 하나님을 거짓말 장이로 만드는 가짜 직분자가  혹시 내가 아닌가 점검할 때다


예배: 11명

메시지: 주바울목사 (에스라1:1-11)

다음 주: 팬티어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