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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Go4Jesus 보고 (10/18)

2014.10.23 01:08

뉴욕소자 조회 수:1296

토요일 오전 7시 LA Canada에서 멕시코 형제들과 혼성으로 다음 주에 있을 축구시합을 위해

연습을 실시했다.

매년 3월과 10월에 멕시코 티화나 지역에서 4개 팀이 모여 친선 경기와 친교의 시간을 갖는다.

조희철목사를 중심으로 멕시코 방문 팀을 구성하여 현지 쉘터와 임시 난민시설에 기거하는 백 여명의 형제들과 교제하며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멕시코 국경근처에서 난민으로 전락한 형제들의 숫자는 파악이 힘든 지경인데 자신들의 나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있어

그 실상은 매우 처참하다.


예배

식사

축구 경기

친교 등을 통해

그 형제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10.25 오전 7시 출발

저녁 9시 복귀 예정 기도 바랍니다.